2026년 7월 10일
미국 법원, AI 채용 스크리닝의 차별 책임을 '사용 기업'에 부과
SHRMSHRM은 AI 이력서 스크리닝의 차별 결과에 대한 책임을 솔루션 벤더가 아니라 이를 도입한 사용자 기업이 진다는 미국 규제 해석을 정리했다. 기업은 모델의 영향 평가(adverse impact) 문서를 상시 보관해야 하는 부담을 지게 된다. 설명가능성이 확보되지 않은 스코어링 도구의 채용 활용은 소송 리스크가 크다고 본다. 시사점: AI 채용 도구 도입 시 벤더 계약서에 감사·설명가능성 의무를 명문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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