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6일
Why July is the time to discard GPA and embrace skills-based hiringGPA를 버리고 스킬 기반 채용을 받아들여야 할 때는 바로 7월이다
College Recruiter7월은 기업들이 채용 기준을 재정비하기에 적합한 시점으로, GPA 중심 평가 방식의 전환이 촉구된다.
GPA는 실무 역량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스킬 기반 채용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스킬 기반 채용은 학벌보다 실제 직무 수행 능력을 기준으로 인재를 선발하는 방식이다.
This week in 5 numbers: Nearly 7 in 10 workers say they question their ability to retire comfortably이번 주 숫자로 보는 HR: 근로자 10명 중 7명, 편안한 노후 준비 자신 없다
HR Dive근로자의 약 70%가 은퇴 후 안정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을지 확신하지 못하고 있어, 재직자의 노후 불안이 광범위하게 퍼진 상태다.
근로자의 약 25%는 원하지 않는 직장에 건강보험 때문에 남아 있다고 답했고, 이는 복리후생이 이직 결정에 직접 영향을 미침을 보여준다.
기업들이 신규 채용 예산을 줄이는 대신 AI(인공지능) 투자를 늘리는 추세로, 채용 시장 위축과 기술 전환이 동시에 진행 중이다.
미국 인사관리처(OPM)는 1년여 만에 전체 인력의 3분의 1 이상을 잃어, 공공부문 인력 감축의 속도와 규모가 심각한 수준임을 나타낸다.
당뇨 질환 근로자가 혈당 확인을 위한 휴식을 거부당하고, 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의 초과 휴식 기록으로 해고된 사례는 장애인 편의 제공 의무를 다시 상기시킨다.
HR 시사점: 건강보험 등 핵심 복리후생과 은퇴 설계 지원은 인재 유지의 실질 수단이며, AI 전환 속 채용 감소 흐름에서 기존 구성원의 역량 개발과 장애 근로자 보호 정책을 병행해야 한다.
매일 아침, 텔레그램으로.
최신 HR 인사이트를 매일 아침 8시 30분에. @hrinsight4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