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Future Workforce Alliance becomes first local workforce development board in the U.S. to invest in Skills for America model미국 최초로 지역 인력개발위원회가 'Skills for America' 모델에 투자하다
Lynnwood TimesFuture Workforce Alliance가 미국 내 지역 인력개발위원회 최초로 투자를 결정했다.
투자 대상은 'Skills for America'라는 직무역량 개발 모델이다.
지역 단위 인력개발 기관이 새로운 스킬 기반 훈련 모델을 채택한 사례다.
Lynnwood Times가 이를 미국 최초 사례로 보도했다.
This week in 5 numbers: The right personality could make up for a skills gap이번 주 숫자로 보는 HR: 올바른 성격은 스킬 격차를 메울 수 있다
HR Dive윌리엄스-소노마가 직원 복지 기금에 일회성으로 1,000만 달러를 출연했다.
언스트앤영은 미래 지향적 스킬을 개발한 직원 보상에 1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
버지니아주가 급여 이력 질문 금지법을 주 전역에 도입하는 최신 사례가 됐다.
해당 버지니아 급여 이력법은 2026년 7월 1일부로 시행될 예정이다.
어느 기업이 정부 정보 요청이 과도하다고 주장했으나 위스콘신 연방판사가 기각했다.
채용 시 스킬 격차를 지원자의 성격이 보완할 수 있다는 시각이 주목받고 있다.
Apprenticeships | Maximising apprenticeships for growth and development도제 제도 | 성장과 개발을 위한 도제 제도 활용 극대화
HR Grapevine영국의 성장·기술 부담금(Growth and Skills Levy)은 전략적 인력 개발 수단으로 활용된다.
이 부담금은 단순 세금이 아닌 조직 역량 강화에 투자하는 재원으로 기능한다.
기업은 이 제도를 통해 도제 훈련 비용을 정부 지원금으로 충당할 수 있다.
도제 제도는 신규 채용뿐 아니라 기존 직원의 역량 개발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전략적으로 설계된 도제 프로그램은 조직의 성장 목표와 연계해 운영된다.
HR 리더는 이 제도를 인력 계획의 핵심 레버로 포지셔닝하고 있다.
Employers predict moderate pay increases for fourth consecutive year미국 기업들, 4년 연속 완만한 임금 인상 예측
HR Dive - Compensation & Benefits미국 기업들은 내년 기본급 성과 인상률을 3.2%, 승진·생계비 포함 총 인상률을 3.5%로 예상한다.
이 수치는 최근 3년간 실제 인상률과 거의 일치하며, 4년 연속 완만한 인상 흐름이 이어지는 것이다.
10명 중 6명꼴 고용주가 경제 상황이 보상 결정에 중간 이상의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답했다.
Korn Ferry 조사에서 응답 기업의 79%가 전체 직원 80% 이상에게 급여를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응답 기업의 64%는 2027년에 비정기 급여 조정을 시행했거나 시행할 계획이라고 응답했다.
기업의 70%가 보상 업무에 자동화를 일부 도입했으나, 고도화 단계에 이른 곳은 1%에 불과하다.
Data center employers face acute shortage of skilled workers, report finds데이터센터 업계, 숙련 인력 부족 심화… 채용 경쟁 가열
HR DiveAI·클라우드 투자 급증으로 미국 데이터센터 시장이 역대 최대 규모로 확장되고 있다.
데이터센터 운영사의 90%가 인력 부족을 시설 확장의 핵심 제약으로 꼽고 있다.
Kelly Services는 지연의 주된 원인이 인력 계획 실패라고 분석했다.
AI 엔지니어 연봉 중간값 17만 5천 달러 등 전문직 임금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지역별 임금 격차가 46%포인트에 달해 실리콘밸리가 전국 평균보다 34% 높다.
통신·전력망 등 인접 산업에서의 인력 수혈이 지속 가능한 공급원으로 거론된다.
Survey: Amid Economic Uncertainty, Companies Hold Salary Increase Budgets at 3.5% in 2027경제 불확실성 속에서도 기업들, 2027년 급여 인상 예산 3.5%로 유지
PR Newswire기업들이 2027년 급여 인상 예산을 3.5% 수준으로 유지할 계획이다.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인상 폭은 전년 수준을 고수한다.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전망치로, 다수 기업이 동일 수준을 적용한다.
Health | The women's health blind spot costing you leaders여성 건강의 사각지대가 리더를 잃게 만들고 있다
HR Grapevine여성 건강 이슈 중 정책과 웨비나로 다뤄지는 건 갱년기가 유일한 실정이다.
갱년기 외 나머지 세 가지 여성 건강 이슈는 조직 내 지원 체계 밖에 놓여 있다.
이 사각지대는 여성 리더의 이탈로 이어지는 조직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다.
최근 몇 년간 갱년기 분야에서는 직장 내 인식 개선 면에서 진전이 있었다.
여성 건강 지원 부재는 고위직 여성 인재 유지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Uber cuts 10% of workforce, tightens return-to-office rules우버, 전체 인력 10% 감축·재택근무 축소로 3차 구조조정 단행
HR Executive우버는 전 세계 임직원 약 3,300명, 전체의 10%를 감축한다고 발표했다.
CEO는 5년간 매출이 3배로 늘면서 조직 구조가 지나치게 복잡해졌다고 밝혔다.
CEO 직속 7단계 이상 원거리 직원을 20% 줄이고 1~2인 마이크로팀 관리자도 절반으로 줄었다.
레스토랑·소매·직배송 사업부를 통합하고, 코어 서비스 엔지니어링·사이언스 팀도 합쳤다.
완전 재택 직원 비율을 전체의 약 1%로 축소하고 주 3일 출근 정책을 강화한다.
이번이 2026년 세 번째 감축으로, 앞서 HR·채용 조직 23%, 고객서비스 10%도 삭감됐다.
DOL warns employers of tobacco wellness program rule conflict미 노동부, 금연 웰니스 프로그램의 보험료 할증 규정 충돌 경고
HR ExecutiveACA는 고용주가 흡연자에게 보험료 할증을 부과할 수 있도록 예외 조항을 인정하고 있다.
흡연자가 금연 프로그램에 참여하면 할증을 면제해야 하는데, 그 적용 시점에 규정 충돌이 발생했다.
2013년 규정 전문은 연중 취득한 혜택을 소급 적용하도록 했으나, 2014년 해석은 다음 플랜 연도부터 적용을 허용했다.
두 해석 간 충돌로 고용주들이 2014년부터 소송과 규제 조치에 지속적으로 노출돼 왔다.
미 노동부 EBSA는 혼란에서 비롯된 위반에 대해 당분간 제재를 유예하겠다고 밝혔다.
규정 패치가 마련되는 동안 주 정부 규제 기관에도 동일한 유예 방침을 권고했다.
5 FREE HR AI Skills Templates: What They’re for & How To Use Them무료 HR AI 스킬 템플릿 5종: 용도와 사용법
AIHR BlogHR 전문가 중 AI를 업무에 활용할 준비가 됐다고 스스로 평가한 비율은 35%에 그쳤다.
직무기술서·정책 FAQ·성과 리뷰·오프보딩·회의록 5종 Claude 스킬 템플릿이 공개됐다.
회사 고유 직무 체계와 정책 문서가 없으면 AI는 일반적인 모범 사례로만 답변을 작성한다.
정책 FAQ나 퇴직 처리처럼 규정 준수 업무는 AI가 문서에 없는 내용을 추론하지 않도록 설계된다.
스킬 파일에 AI의 반복 실수 목록을 누적 추가하면 출력 품질이 점진적으로 높아지는 구조다.
직무기술서 같은 창의적 업무는 스킬 설계 시 AI에게 상대적으로 넓은 판단 여지가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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