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4일
Nearly half of workers say they don’t want AI in payroll직원 절반 가까이 "급여 처리에 AI 쓰지 말라"
HR Dive - Compensation & Benefits9,400명 이상을 조사한 결과 약 절반이 급여 처리에 AI 활용을 불편하다고 답했다.
AI 도입이 편하다고 응답한 직원은 전체의 4분의 1에 불과했다.
2025년 별도 조사에서는 34%가 AI의 임금 계산에, 45%가 AI의 급여 문의 응대에 반대했다.
조직의 70%가 보상 분야에 일부 자동화를 도입했으나 고도화 단계에 이른 곳은 1%에 그쳤다.
AI 도입을 가로막는 주요 장벽으로 거버넌스·데이터 품질·시스템 통합이 꼽혔다.
Nearly half of CFOs say they’d go with AI over a gut feelingCFO 절반 가까이, 직관보다 AI 권고를 따른다고 밝혔다
HR DiveCFO의 48%가 자신의 판단과 충돌해도 AI 권고를 따르겠다고 응답했다.
COO는 11%, CIO는 33%만 같은 답을 해 C레벨 간 AI 의존도 격차가 뚜렷하다.
응답자의 61%가 ChatGPT·Claude 등 LLM을 전략 결정에 영향 주는 외부 소스로 꼽았다.
공식 AI 거버넌스 체계를 갖춘 비율은 CFO 그룹 45%, COO 그룹은 26%에 그쳤다.
COO의 27%는 AI 도입 속도가 팀이 감당할 수준보다 빠르다고 답했다.
Two years of OpenAI AcademyOpenAI 아카데미 2주년: AI 실무 교육 확대
OpenAI NewsOpenAI 아카데미는 2024년 9월 출범 후 2년간 250회 이상 이벤트를 개최했다.
4백만 명 이상이 아카데미 콘텐츠를 활용해 AI 실무 역량을 쌓았다.
교육자·소기업 대표·개발자·비영리 리더 등 다양한 직군 대상 학습 경로를 신설했다.
K-12 교육자 대상 AI 스킬 잼에는 8개 도시 1,600명 이상의 교사가 참여했다.
지역 파트너가 직접 교육을 이끌 수 있도록 커뮤니티 트레이너 양성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 중이다.
IBM report warns AI could erode human skills deemed vital by CHROsIBM 보고서, AI가 CHRO들이 핵심으로 꼽는 인간 역량을 잠식할 수 있다고 경고
HR DiveIBM 보고서는 AI 확산이 CHRO들이 핵심으로 꼽는 인간 역량을 잠식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배스 대학 연구팀은 AI가 업무 과정을 대신할수록 직접 경험과 전문성이 점점 줄어든다고 밝혔다
칸그레이드 2026 보고서에서 젊은 직원들은 비판적 사고와 문제 해결 능력이 평균 이하였다
판단력을 업무에 내재화한 조직에서는 CHRO 62%가 AI 의사결정 자신감이 높아졌다고 보고했다
다국적 연구팀은 생성형 AI 과의존이 관리자의 도덕적 통찰력과 맥락 이해를 약화시킨다고 했다
The More Accessible Information Is, the Less Employees Remember정보 접근성이 높을수록 직원들은 덜 기억한다
Harvard Business Review정보에 접근하기 쉬울수록 직원들이 그 내용을 덜 기억하는 '연결성 트레이드오프'가 존재한다.
기업들은 슬랙, 팀즈, 공유 드라이브, AI 어시스턴트 등 협업 도구에 막대하게 투자해왔다.
더 많은 사람과 정보에 접근할수록 직원이 더 많이 알게 된다는 전제가 투자 배경에 깔려 있다.
AI 어시스턴트가 정책 검색, 회의 요약, 질문 응답을 실시간으로 처리해주는 환경이 조성됐다.
사내 소셜 플랫폼으로 조직 내 전문가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되면서 연결성이 한층 높아졌다.
Why Design Thinking Needs a Responsibility Reboot디자인 씽킹에 책임 재설정이 필요한 이유
MIT Sloan Management Review메타·구글이 중독성 설계로 배상 판결을 받으면서 사용자 중심 디자인의 윤리 문제가 부상했다.
디자인 씽킹을 적용하는 기업 임원 27명을 인터뷰한 결과 윤리적 공백이 반복적으로 확인됐다.
Juul 전자담배는 디자인 씽킹으로 개발됐으나 청소년 유행을 초래해 4억 5천만 달러를 합의했다.
조사 대상 기업 모두 환경 영향을 외부효과로 취급하며 설계 단계에서 별도 리스크로 다루지 않았다.
특정 사용자 페르소나에 집중하다 보니 취약 사용자·비사용자 등 비대상 집단이 설계에서 빠졌다.
매일 아침, 텔레그램으로.
최신 HR 인사이트를 매일 아침 8시 30분에. @hrinsight4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