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7일
Vague job postings get fewer applicants모호한 채용공고일수록 지원자가 적다
HR Dive약 140만 건의 미국 채용공고를 분석한 결과, 구체적 직무 요건을 명시한 공고가 더 많은 지원자를 모은 것으로 나타났다.
'성실함', '적극적' 같은 성격 특성 중심의 표현은 지원자가 자신을 객관적으로 검토할 기준을 제공하지 못한다.
노트북·스마트폰 등 장비 보유 여부를 강조하는 공고는 기업이 기본 장비를 지급하지 않는다는 인식을 줘 지원율이 낮았다.
HR 직군 공고가 지원자 0명 비율이 가장 높았는데, HR이 소프트스킬 중심의 언어를 가장 많이 사용하는 직군이기 때문이다.
지원 프로세스 관련 별도 조사에서는 미국 응답자의 71%가 지원 소요 시간을 30분 이내로 기대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12 HR Horror Stories That Will Make You Laugh Out LoudHR 담당자들이 겪은 황당한 직장 내 사건 12선
HRMorningHR 전문가의 30%가 정신적 소진을 느끼고 34%는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
직원의 25%가 HR 부서를 가장 두려운 부서로 꼽는다는 조사 결과가 있다.
채용 면접 중 틀니가 빠지거나 바지 없이 복귀하는 등 황당 상황이 실제로 있었다.
해고된 직원이 사무실에 포장물로 배설물을 보내 미국 전 지사가 폐쇄된 사례도 있다.
지원자가 면접관 사진을 넣은 맞춤 토스터를 선물로 보내 채용이 취소된 일도 있었다.
8 Employee Appreciation Gift Ideas for Meaningful Recognition의미 있는 인정을 위한 직원 감사 선물 8가지 아이디어
AIHR Blog직원 감사 선물은 성과·근속 마일스톤을 기념하는 구체적 인정 수단이다.
랩-그로운 다이아몬드, 셰프 테이블 디너 등 고가 선물은 큰 기여에 적합하다.
리조트 숙박·스파 이용권처럼 경험형 선물은 휴식이 필요한 직원에게 효과적이다.
선물 종류·날짜를 직원이 직접 고르게 하면 인정의 개인화 수준이 높아진다.
예산 기준과 수여 기준을 사전에 명확히 정해야 공정성 시비를 줄일 수 있다.
Are You Keeping Workforce Data Longer Than You Need To?인력 데이터를 필요 이상으로 오래 보관하고 있지는 않은가
HRMorning퇴직 처리 후에도 이메일·출입 로그·벤더 파일 등 HR 비관리 시스템에 개인정보가 잔존한다.
EEOC는 인사기록 최소 1년, 공정노동기준법(FLSA)은 급여기록 최소 3년 보관을 규정한다.
FTC가 2026년 1월 GM에 명령한 보관 일정은 수집 목적에 필요한 최단 기간만을 허용한다.
CPPA는 지원자에게 개인정보 권리를 고지하지 않은 트랙터 서플라이에 135만 달러를 부과했다.
퇴직자 정보를 보유한 기업은 유출 발생 시 퇴직자가 피해 통보 대상자이자 집단소송 원고가 된다.
Is HR Tech Undermining Your Strategy?HR 테크가 오히려 전략을 갉아먹고 있는가
MIT Sloan Management ReviewHR 기술이 조직 운영의 핵심으로 부상했으나 SHRM 조사에서 HR 담당자와 직원 절반 이상이 자사 HR 테크를 효과 없다고 평가했다.
기업들은 문제 발생 때마다 단일 솔루션을 추가해 왔고, 일부 조직은 수백 개 시스템을 동시 운영하는 상태에 이르렀다.
시스템 간 데이터 단절로 정보를 수동으로 추출·정합하는 전담 인력이 새 직무로 등장하고 있다.
여러 시스템이 같은 데이터에 서로 다른 답을 내놓으면 조직 전체가 현황 인식을 공유하지 못하게 된다.
벤더 플랫폼은 경쟁사 포함 다수 고객에게 맞춰 설계되어, 자사 고유 전략에 맞는 목적 적합성이 원천적으로 낮다.
6 Human Resource Management Courses to Help You Excel in Your Career경력 성장을 위한 HR 관리 온라인 강좌 6선
AIHR BlogAIHR·Coursera·eCornell·edX·Udemy·Wharton 등 6개 플랫폼이 HRM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HRM 과정은 리더십 역량과 조직 전략 수립 능력을 두 축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무 적용 중심인지 이론 중심인지에 따라 선택 기준이 달라진다.
강사의 현업 경험·비용·자기주도 학습 가능 여부가 주요 선택 고려 항목으로 꼽힌다.
빠른 실무 적용에는 AIHR 수료증 과정이, 학문적 권위에는 eCornell·Wharton이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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