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9일
Rising wages still fall short of higher cost of living, analysis shows임금 인상에도 생활비 상승을 따라가지 못하는 미국 근로자들
HR Dive - Compensation & Benefits2024년 미국 56개 대도시 중 61%에서 중·저소득 가구의 실질 구매력이 감소했다.
2024년 생활비 상승률은 4.7%로, 2005년 이후 연평균 3.2%를 크게 웃돌았다.
육아비는 평균 7.6%, 의료비는 2.9% 올라 주거비와 함께 주요 상승 요인으로 꼽혔다.
고용주들은 2027년 기본급 인상률을 3.2%, 총 급여 인상률을 3.5%로 예상하고 있다.
근로자 10명 중 4명 이상이 재직보다 이직 후 복직이 임금 인상에 유리하다고 답했다.
Too much disruption can affect workplace culture과도한 변화는 조직 문화를 해친다
HR Dive맥린 보고서는 조직 혼란을 문화적·운영적 문제로 함께 다뤄야 한다고 밝혔다.
혼란 발생 시 HR은 변화가 일시적인지 영구적인지 구분하도록 직원을 지원한다.
HR은 문화적 일관성을 식별·유지하며 리더가 반응적이 아닌 의도적으로 대응하게 돕는다.
최고경영진 중 변화 예측·대응에 자신 있다고 답한 비율은 DDI 조사에서 17%에 그쳤다.
효과적인 변화 리더십을 갖춘 기업은 재무 목표 달성 가능성이 2.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I at work: Employees, employers may not be on the same page직장 내 AI: 직원과 고용주의 인식이 엇갈리고 있다
HR Dive응답자의 60%가 AI 감원 이후 인력 부족 상태가 조직 내 일상으로 자리 잡았다고 답했다.
응답자 절반 이상이 핵심 직원 여럿이 동시 이탈할 경우 심각한 운영 차질이 생긴다고 했다.
응답자 10명 중 9명꼴로 AI가 인력 개발 역량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우려했다.
AI 의존으로 특정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능력을 잃어가고 있다고 응답자의 60% 이상이 인정했다.
응답자의 50%는 고용주가 AI로 절약된 시간을 직원 교육과 개발 투자에 써 주길 원했다.
4 trends explaining why recruiters are struggling right now채용 담당자가 지금 힘든 이유를 설명하는 4가지 트렌드
HR Dive2029년까지 지원자 4명 중 1명은 AI 에이전트가 대신 지원할 것으로 가트너는 전망한다.
지원자를 대신하는 AI는 기업 통제 밖의 뉴스·리뷰 등을 분석해 지원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 2년간 입사 지원 건수가 두 배 이상 늘었으며 봇·AI 에이전트가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지원량 폭증으로 AI를 후보자 스크리닝에 배제하는 '방화벽' 전략은 더 이상 유지되지 않는다.
직무 기준이 명확하고 반복적인 역할은 AI 면접 등 AI 평가 도입의 낮은 리스크 영역으로 분류된다.
‘AI Should Be Human-Led’: Dr Rushikesh Borse On Workforce Analytics'AI는 인간 주도여야 한다': 인력 분석에 관한 루시케시 보르세 박사의 견해
Analytics Insight보르세 박사는 AI 기반 인력 분석에서 인간 주도 원칙을 강조한다.
AI는 의사결정을 대체하는 것이 아닌 보조 도구로 활용돼야 한다고 밝혔다.
인력 분석 분야에서 AI와 인간 판단의 균형 유지가 논의의 핵심이다.
워크포스 애널리틱스에 AI를 도입하는 방식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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