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Korn Ferry: Leaders have to rethink how work gets doneKorn Ferry "리더는 일하는 방식 자체를 재설계해야 한다"
HR Dive높은 활동량이 곧 높은 생산성을 의미하지 않는다는 점이 강조됐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리더는 변화가 생산성에 미치는 충격을 과소평가하고 있다.
변화로 인한 혼란을 예상한 응답자는 39%였지만 실제 경험자는 절반을 넘었다.
직원의 44%는 자신의 역량을 초과하는 수준으로 업무에 내몰리고 있다고 답했다.
직원이 자신의 업무 영향을 체감할 수 있는 구조로 일하는 방식을 재편해야 한다고 Korn Ferry 연구진은 밝혔다.
성장은 더 많은 일을 시키는 것이 아니라 실험·혁신의 공간을 주는 것에서 비롯된다고 Uren은 말했다.
This week in 5 numbers: Tech employment grew in August, despite layoffs이번 주 5가지 수치: 감원 속에도 8월 기술직 고용은 늘었다
HR Dive8월 미국 기술직 고용 규모는 업계 내 잇따른 감원 발표에도 전월 대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압박 상황에서 관심을 독점하거나 타인과 주목을 나눠 갖기 어려워하는 직원이 일정 비율 존재한다
점심 휴게실까지 이동하는 14분 시간은 반드시 임금으로 보상받아야 하는 것은 아니라는 판단이 나왔다
전 노동부 장관 로리 차베스-드레머에 대한 조사에서 수십 명의 노동부 직원이 면담 대상이 됐다
배심원단이 고의적 인종 차별로 판결해 보험사가 SHRM의 손해를 보상할 수 없다며 소송을 제기했다
버지니아주가 채용 시 임금 이력 정보 요구를 금지하는 법을 제정해 2026년 7월 발효된다
AI Chargeback Spend Allocation: Copilot & Claude Costs | WorklyticsAI 도구 비용 배분: Copilot·Claude 지출을 팀별로 청구하는 방법
WorklyticsAI 차지백은 조직이 지불한 AI 도구 비용을 실제 사용한 팀에 귀속시키는 방식이다.
Microsoft 365 Copilot은 사용자당 활동 데이터를 Graph API로 제공하며 정액 라이선스로 청구된다.
Claude는 Anthropic Admin API를 통해 사용자별 달러 비용을 직접 반환하는 종량제 구조다.
두 플랫폼 모두 사용자는 식별하지만 부서·코스트센터 정보는 제공하지 않는다.
이 누락된 매핑을 HR 시스템과 연결하지 않으면 팀별 청구 근거가 성립되지 않는다.
대부분의 조직은 예산 이동 없이 소비를 보고하는 쇼백으로 한 분기 운영 후 차지백으로 전환한다.
Unified AI Tool Dashboard for Claude, Copilot & Gemini | Worklytics클로드·코파일럿·제미나이·챗GPT 통합 AI 사용 대시보드
Worklytics클로드는 토큰·비용을, 챗GPT는 메시지를, 코파일럿은 앱별 사용자를 집계해 비교가 불가하다.
코파일럿 70%·클로드 20% 도입률을 단순 평균하면 45%가 되지만 이 수치는 무의미하다.
코파일럿·챗GPT는 IT가 관리하는 직원 목록 기준이고 클로드는 재무팀이 관리하는 비용 기준이다.
라이선스 보유자의 80%가 사용해도 400인 부서 기준으로는 실제 도입률이 12%에 불과하다.
코파일럿은 28일치를, 클로드 비용은 1일 지연, 제미나이는 72시간 지연으로 갱신 주기가 다르다.
통합 대시보드는 HR 시스템과 계정을 매칭해 부서·연차·직급별 AI 사용 현황을 보여준다.
25 years later, how 9/11 changed HR25년 후, 9/11은 HR을 어떻게 바꿨나
HR Executive테러 발생 당시 수천 명의 HR 전문가들이 볼티모어 HR Tech 컨퍼런스에 참석 중이었다.
볼티모어 당국은 테러 직후 잠재적 테러 표적으로 지정된 10개 시설을 폐쇄하고 행사를 취소했다.
전시 부스를 철수하거나 소지품을 챙길 겨를도 없이 참석자들은 즉시 컨벤션센터를 떠나야 했다.
항공편이 전면 중단되면서 수천 명의 참석자가 렌트카·열차·카풀로 귀가 방법을 찾아야 했다.
참석자들은 방과 차편을 나누고 정보를 공유하며 서로 귀가를 도왔고 일부는 자택을 개방했다.
9/11을 기점으로 HR의 역할 범위가 확대됐고 조직들은 새로운 인사 과제에 직면하게 됐다.
How to Temper Employees’ Fear That AI Will Take Their Jobs | 2-Minute VideoAI가 내 일자리를 빼앗을까? 직원의 두려움을 줄이는 법
HRMorning지난 4년간 AI로 실제 사라진 일자리는 전체의 약 3%에 그쳤다.
HR 전문가는 AI 도입 시 결과를 모른다고 직원에게 솔직히 밝히라고 강조했다.
일부 직무는 사라지지만, 그 시간을 어떻게 쓸지 방향을 함께 제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AI 전환으로 위험한 현장 업무가 줄고 직원 안전이 높아진 사례가 실제로 있었다.
반복적 행정 업무를 자동화하면 직원이 동료·고객과 더 많이 교류하게 된다.
OmniCable CHRO는 AI 도입 후 직원 창의성과 고객 응대 여력이 실제로 높아졌다고 밝혔다.
Now everyone can put data to work이제 누구나 데이터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다
OpenAI NewsOpenAI가 ChatGPT Work에 자연어로 데이터를 분석하는 에이전트 기능을 출시했다
Snowflake·Databricks·BigQuery 등 7종 이상의 주요 데이터 플랫폼과 연결된다
dbt·Snowflake Horizon 등 시맨틱 레이어와 연동해 조직의 데이터 문맥을 해석한다
기존 DB 계정에 설정된 테이블·행·열 접근 제한이 에이전트 실행 쿼리에도 그대로 적용된다
OpenAI 제품팀 거의 전원과 GTM 조직 3분의 2 이상이 이 기능을 사내에서 쓰고 있다
Power BI·Tableau·Sigma 등 6개 BI 툴과 연동해 대시보드를 직접 만들 수 있다
For women in the workforce, can AI be the ‘great equalizer’?여성 인력에게 AI는 '위대한 평등자'가 될 수 있을까?
HR ExecutiveAI 리더십 위원회가 여성과 AI 격차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출범했다.
위원회는 마이크로소프트·하버드 등 산업·학계·정책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AI 시스템이 지금 설계 단계에 있어 가정과 편향을 바꿀 수 있는 시간이 남아 있다.
시스템이 완성되면 편향이 인프라로 굳어져 되돌리기 어렵다고 위원회는 밝혔다.
CHRO는 AI 기반 채용·평가·승진 도구의 불평등 결과 여부를 직접 감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위원회는 여성이 AI 전략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스폰서십 플레이북 개발을 목표로 한다.
Quality of Hire Starts Before Sourcing: A Five-Step Role Calibration Framework채용 품질은 소싱 전에 결정된다: 5단계 직무 교정 프레임워크
TalentCulture채용 품질은 입사 후 성과·유지율로 평가되지만, 그때는 이미 모든 채용 절차가 끝난 뒤다.
2030년까지 근로자 핵심 스킬의 39%가 바뀔 것이라고 WEF 2025 보고서가 전망했다.
고용주의 63%가 스킬 격차를 비즈니스 혁신의 최대 장벽으로 꼽았다고 WEF 2025는 밝혔다.
직무기술서가 업무 책임만 나열하고 첫 1년 안에 달성할 성과를 명시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같은 채용 과정에서 채용담당자·관리자·기술면접관·임원이 각자 다른 기준으로 후보를 평가한다.
직무 교정 회의에서 "처음 6~12개월 안에 무엇을 달성할 것인가"를 3~5개 성과로 정의한다.
When AI Disruption Never Ends끝나지 않는 AI 혼란의 시대
MIT Sloan Management ReviewAI는 각 세대가 다음 세대를 훈련하는 자기 개선 구조 탓에 균형 상태가 찾아오지 않는다.
선두 AI 모델이 자리를 유지하는 기간은 불과 몇 주에 불과하다고 한 업계 투자자가 밝혔다.
Chegg 시장가치 붕괴 사례를 근거로 리더들은 더 많은 파일럿·도입 압박을 가하고 있다.
AI 신모델 출시마다 새 기능과 패턴을 거의 처음부터 익히는 과정이 반복된다는 특성이 있다.
AI가 단순 반복 업무를 줄이는 속도보다 인지 부담을 늘리는 속도가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
딜로이트 글로벌 인적자본 조사에서 AI 협업이 심화될수록 번아웃과 고독감·과부하가 증가했다.
매일 아침, 텔레그램으로.
최신 HR 인사이트를 매일 아침 8시 30분에. @hrinsight4s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