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2일
US authorities crack down on IT outsourcing미국 정부, IT 아웃소싱 단속 강화
HR Dive미 노동부가 마이크로소프트·어도비 등을 영구 노동허가 프로그램(PERM)에서 정지시켰다.
부통령 밴스는 H-1B 비자가 사기로 악용되고 있다며 프로그램 개혁 입장을 공식화했다.
MS는 H-1B 신청의 80%가 신규 채용이 아닌 기존 직원 신분 연장·변경 목적이라고 밝혔다.
IT 분야에서 전월 대비 1만 개 이상의 일자리가 줄었으나 구인 공고는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MS는 AI 현장 배치를 위해 6,000명의 엔지니어를 파견하는 25억 달러 규모 투자를 진행 중이다.
We’re putting too much faith in AI’s ability to say noAI의 거절 능력에 우리는 너무 많은 믿음을 걸고 있다
MIT Technology Review - AIAI는 훈련 데이터로 폭력·유해 정보를 학습하지만, 이를 스스로 억제하는 능력은 갖추지 못한 채 태어난다.
현재 모델은 유해 프롬프트를 거부하도록 별도 훈련되며, 다른 AI가 이 거절 학습을 수행하기도 한다.
거절 메커니즘은 확률 기반이라 완벽하지 않으며, 작정한 악의적 사용자는 이미 우회에 성공했다.
AI 기업이 거절 기준을 독점적·비공개로 설정하고 있어 그 선이 어디 있는지 외부에서 알 수 없다.
억압적 정부가 거절 기능을 활용해 정당한 표현을 차단하는 수단으로 쓸 가능성이 제기됐다.
Free Employment Verification Letter Template and 7 Samples재직증명서 무료 템플릿과 7가지 샘플 작성 가이드
AIHR Blog재직증명서는 직위·재직기간·고용형태를 공식 확인하는 문서로 HR이 발급한다.
대출·임대·비자·신규채용 등 요청 목적마다 필요한 기재 항목이 달라진다.
급여 정보는 직원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포함하도록 원칙이 명시돼 있다.
이민·비자 신청용 편지는 직무 내용 기술 등 일반 양식보다 상세한 항목이 요구된다.
발급 시 요청자의 정당성 확인, 최소 정보 공개, 사본 보관을 기본 절차로 제시한다.
3 Ways HR Can Co-Author Your AI Strategy, Not Just React to ItHR이 AI 전략을 주도하는 3가지 방법
HRMorning대부분 기업은 AI 전략 초기 단계에 HR 리더를 참여시키지 않고 있다.
CIO와 CHRO가 동일한 계획을 공유할 때 기술 전환 성과가 가장 높게 나타난다.
기술 역량과 인간 역량을 동시에 갖춘 하이브리드 인재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변화관리는 일회성 프로젝트가 아니라 지속적인 조직 역량으로 운영되고 있다.
직원들은 변화 자체보다 리더십에 의해 기습적으로 통보받을 때 더 크게 저항한다.
A new way to measure digital wellbeing, and a warning about measuring it alone디지털 웰빙을 측정하는 새로운 방법, 그리고 측정만으로는 부족하다는 경고
HRM Asia노팅엄대 연구팀이 기술 사용량이 아닌 사용 방식을 측정하는 디지털 마음챙김 척도를 개발했다
척도는 의도·주의·태도의 3차원으로 구성되며 영국 직원 약 400명을 추적 조사해 검증됐다
디지털 마음챙김 점수가 높은 직원은 한 달 후 테크노스트레스, 소진, 정신건강 모두 개선됐다
교육만 실시하고 업무량·상시 연결 기대치를 유지하면 개선 효과는 미미하거나 빠르게 사라진다
척도는 영국에서만 검증됐으며 위계 문화권의 퇴근 후 응답 행동에 동일하게 적용되는지는 미확인이다
This week in 5 numbers: Manager-led development can aid retention이번 주 5가지 숫자: 매니저 주도 육성이 직원 유지에 기여한다
HR Dive - Compensation & Benefits매니저가 직원 육성에 시간을 쏟을 때 구성원의 84%가 이직 의향이 낮다고 답했다.
다양한 인력이 수익성을 높인다고 응답한 미국인은 전체의 71%에 달했다.
실험에서 여성 외형의 AI 에이전트는 남성 외형 대비 동일 업무에 10% 낮은 보수를 받았다.
미국 연방 계약직 최저 시급이 $14.05로 인상될 예정이라고 노동부가 공지했다.
마이애미 가구업체는 EEOC의 채용 차별 혐의에 130만 달러 합의금을 지급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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